
안흥자원봉사협의회는 8월 31일, 지역 내 소외 가구를 찾아 주거 환경개선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20여명의 회원들은 안흥4리 한 가정에 모여 방과 주방, 거실의 도배를 교체하였으며 집 안팎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회원들은 비가 와 후텁지근한 가운데서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 환경 개선작업에 힘썼다.
최미향 회장은“후텁지근한 날씨로 작업은 쉽지 않았지만 우리 이웃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