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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청원보건소, 구급차 방역·소독 및 의료장비 점검

코로나19 확진자의 안전한 이송을 위한 구급차 정비 실시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코로나19 환자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구급차 방역·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매달 의료장비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네 자릿수를 기록하며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격상하는 등 청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도 증가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청원보건소 구급차의 코로나19 확진자 이송 건수도 전년대비 60% 증가를 보였다.

환자 이송 건수의 증가에 따라 구급차량을 이용하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는 실정이다.

청원보건소 김현숙 소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안전을 위해 이송 전·후의 매일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한 산소마스크, 자동심장충격장치(AED) 등 필수 응급의료장비의 주기적인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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