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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풍수해 대비 대응태세 총력


논산소방서는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중펌프 및 구명보트 등 대응장비 일제점검과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부터 모레 사이 전국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에 소방서에서 풍수해에 대비해 보유하고 있는 수중소방펌프, 동력절단기, 체인톱 등 총 51대 대응장비의 정상 작동상태 확인 및 점검, 조작능력 향상을 위한 작동원리 숙지, 배수 작업 시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을 실시하였다.

오병현 119구조구급센터장은 “우리 논산소방서는 풍수해 대응장비를 사전에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숙달 훈련하여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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