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은 지방상수도 지선연장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동송읍 장흥4리 모닝캄빌리지부터 태봉대교까지 총길이 1km에 달하는 「장흥4리 지선연장사업」은 지난 7월말 상수관로를 모두 매설하고 포장을 완료했으며 기타 부대시설(차선도색 등)을 설치하고 곧 준공처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와수1리 신벌 지선연장사업」은 가포장상태에 있는 도로표면도 절삭 후 재포장을 지난주 완료했다. 평화지역발전과와 병행 추진하고 있는 지포리 연봉제 일원의 「철원플라즈마 지선연장사업」은 수도관 매설작업이 90%에 이르며, 또한 총길이 2km가 넘는「동온동 지선연장사업」은 8월초에 착공되었으나 현재 공정율이 50%가 넘는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미급수 지역에 수도관 매설작업이 끝나면 언제든지 급수신청을 통해 깨끗한 지방상수도를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철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