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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여성정책개발원, ‘2021 찾아가는 충남여성 풀뿌리자치학교’ 개강

남여성의 지방자치 참여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풀뿌리자치학교 , 2021년 공주시와 계룡시에서 열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이 9월 8일부터 9월 14일까지 5일간 공주시 도시재생센터에서‘2021 찾아가는 충남여성 풀뿌리자치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각 지역 핵심 여성들의 지방자치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여성 풀뿌리자치학교 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여성정책개발원의 고유 브랜드 사업으로써 지역 도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2019년부터 ‘찾아가는 충남여성 풀뿌리자치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충청남도 협치정책팀과 공동주관으로 공주/계룡시민들을 찾아간다.

조양순 원장은 ‘지속적으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충남의 지역성평등 수준 향상과 성평등한 도정실현 및 지역여성의 참여역량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육과정은 성인지감수성 훈련을 시작으로 페미니즘의 역사, 여성노동, 여성과 민주주의, 사회적 모성, 지방자치예산, 민주주의와 시민참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의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충남여성정책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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