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원주시, 다자녀가정 자매결연


원주시는 최근 '원주시 다자녀가정 자매결연 사업' 2차 추진을 통해 3개 기관과 19가정이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 자매결연 사업'은 4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 내 공동육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돼 4개 기관에서 23가정을 후원했다.

올해는 2년 연속 참여하는 와이에치데어리를 비롯해 (주)서울에프엔비와 원주나주리가 동참해 총 3개 기관이 오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1년간 매월 10만 원씩 총 2,28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하기로 했다.

이밖에 한국공예디자인협회 등에서도 결연 희망 의사를 밝혀왔다.

원주시 관계자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을 적극 발굴하고 다자녀가정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원주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