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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방문상담으로 독거노인 등 안부 확인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면장이 직접 찾아가는 보건복지행정의 실천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유해조영인면장은 기초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가정을 방문하여 올담식품 후원 석류즙 젤리 1상자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상태, 식생활 여부와 대상자가 원하는 복지 욕구 등을 확인했다.

시민 A씨는 “면장님과 면 직원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 외로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안부를 묻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유해조 영인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적기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인면에서는 매월 취약계층 대상으로 영인면장 8가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10가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원(2명) 각 15가구를 방문하여 후원물품 전달 및 모니터링 상담을 진행하여 취약계층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복지이(반)장, 주민자치위원, 의용소방대원, 행복키움추진단원 등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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