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소방서는 지난 24일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3일간 탑정호 출렁다리 부근에서 하절기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하절기 구조대원의 현장적응과 내수면에서의 수난사고발생 시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전문수난구조장비 활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수난구조장비 결합 및 착용법 숙달훈련, 하계수난구조 종류별 실습 및 숙달, 다양한 수중탐색법에 대한 실전훈련, 제트스키 활용 인명구조 실습 등이다.
오병현 구조구급센터장은 “체계적이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유지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논산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