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26일 오후 1시 20분, 군수 집무실에서 한국도로공사 및 횡성(인천방향)휴게소 운영사 영동레저산업(주)과 관광 홍보 스크린 설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신상 군수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유병철 본부장, 영동레저산업(주) 이준학 부사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각 기관은 횡성(인천방향)휴게소 내 관광 홍보용 대형 스크린 설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관광홍보용 스크린 설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횡성의 주요 관광지 및 관광 정보를 비대면으로 홍보하고자 기획되었다.
군은 9월까지 홍보용 스크린 설치를 완료하고 횡성군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한 공익적 홍보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장신상 군수는“최근 횡성군이 코로나로 인해 청정 관광지 및 새로운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교통인프라가 확충된 만큼,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여야 한다. 우리 군에서는 우수한 관광자원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함께 휴게소 이용객이 횡성의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