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소방서는 인명구조사 2급 실기시험 합격을 위해 7명의 대원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2급 인명구조사 자격시험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활동을 위해 전문화된 구조대원을 양성하고자 소방청 주관으로 매년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자격취득을 위해서는 1차 필기시험, 기초수영 및 체력 2개 종목과 수중 ․수상 ․ 맨홀인명구조 등 구조기술 7개 종목으로 구성된 2차 실기시험을 모두 통과해야만 한다.
2급 인명구조사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대원 7명(소방사 우태균 외 6명)은 7월부터 근무시간과 비번일을 반납하며 각 평가 항목별 훈련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번 인명구조사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소방사 우태균은“응시자 모두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 ․ 재산 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산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