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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침수 피해’가구 배수지원 구슬땀


영동소방서는 24일 오전 11시경 영동군 부용리 가정집에 마당이 침수돼 신속하게 배수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동소방서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집 마당이 물로 가득찼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신고를 접수한 영동119안전센터 직원들은 신속하게 출동해 동력소방펌프와 수중펌프를 이용해 배수지원에 나섰다.
 
마당 침수로 피해가구 주민은 불안감과 불편을 겪었지만 신속한 배수작업으로 복구하는 데 성공했다.
 
김영준 소방서장은 “국지성 소나기 및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대비해 배수지원과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

[보도자료출처: 영동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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