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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실시


평창군은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2021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진부면 화의리 마을이 선정되어 8월 24일 16시30분에 화의리 40번지 일원에서 평창군수를 비롯한 약 15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실시한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의 서약을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녹색마을로 선정된 화의리 주민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예방활동 등 자발적인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 등 소각산불 없는 녹색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선정은 화의리 마을주민들이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녹색우수마을의 확산과 산불예방 활동 추진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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