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여건을 바탕으로 각종 국제수련회 및 국제행사를 개최하기 적합한 곳이라고 방문의사를 밝히며, 세계 각지의 외교관들이 고성과의 인연을 맺기 위해 속속 방문의사를 밝히고 있다.
지난 8월6일 주한 유럽연합대사(Maria Castillo Fernandez)는 아름다운 청청지역에 매력을 느끼며 가을에 유럽연합 회원국 대사들과 함께 재차 방문의사를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 관심분야인 친환경 농업과 남북관계 그리고 환경중심 발전방향에 대해 함명준 고성군수와 대화를 나누었고 행사 개최 등 여러분야에서 고성군과 유럽연합이 함께 활동을 할 수 있는 전망을 밝힌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2020년 8월 프랑스 대사를 시작으로 최근 알제리, 독일의 중요한 외국인사들이 고성을 방문하였다. 알제리 대사부인이 두 번 고성을 방문하여 군과 교류할 계획(고성군 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홍보 활성화, 문화예술 교류 등)을 세웠고 유럽연합 주재관도 고성의 아름다운 청청지역에 반하여 두 차례 방문을 했고 지속적 방문을 희망했다. 또한 지난주 한독상공회의소 대표가 처음으로 고성에 가족여행으로 방문했으며, 재차 방문의사를 보이는 등 계속해서 많은 외국 인사들이 방문하였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난 7월13일 스마트양식 산업단지 조성관련 협의를 위하여 덴마크 대사관을 방문하는 등 외국인사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고성을 해외까지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관광활성화를 위해 외교관이나 세계적 회사 임원등 많은 외국인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고성군을 방문해 숙박 시설, 음식점 등을 이용하여 조금이나마 고성군 경제에 도움이 되는 취지에서 안내표지판, 팜플렛 등 영어표기 및 통역서비스에 중점을 두는 등 여러방안을 마련해 대외적으로 홍보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