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충성교회와 후원 협약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이 8월 17일 충성교회와 송악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매달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충성교회 김재남 목사는 “이전부터 마을에서 봉사를 하면서 송악면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송학2리 엄순태 이장님의 추천으로 후원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 꾸준히 후원하면서 송악면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했다.

손준배 단장은 “어려운 시기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결심해주신 충성교회에 감사하다.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소중한 후원금을 바탕으로 마을의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해 필요한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송악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선뜻 후원을 해줘서 감사하다. 후원협약을 바탕으로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들을 자주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 완화를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