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8.1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기관장 및 고위직 공무원(도지사 및 실국장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4대 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편견과 통념 이제 바꿀까요?』라는 주제(강사 : 정유선 도의회 의원)로 실시하였으며, 교육을 통해 각종 성관련 사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성희롱사건의 정의와 의미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성희롱 발생 시 관리자로서 대처 방안 및 직장내 성희롱 인지력(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최문순 도지사를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들은 솔선수범으로 교육에 참여하여 성희롱 피해 및 대응을 위한 인식 전환의 계기로 삼고, 앞으로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동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성희롱·성폭력이 없는 투명한 조직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기 위해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