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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 관광지 방역관리요원 모집


아산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광 여건 마련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18명의 방역관리요원을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내 거주자라면 응시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계 실‧휴직자 및 휴‧폐업자,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요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외암마을 등 관내 주요 11개 관광지에서 1일 5시간, 주5일 근무방식으로 관광객 대상 생활 방역 수칙 계도, 방역 및 환경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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