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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성 강원도 농정국장, 고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 등 긴급방역 현장 점검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농장 소독⸱통제 등 사후관리 상황 점검

강희성 강원도 농정국장은 지난 8.7일 고성군 간성읍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됨에 따라, 도내 농장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8월 13일 고성군 발생농장 등 긴급방역 현장을 방문, 대응상황을 점검하였다.

현장 점검사항으로 발생농장 통제초소 설치·운영 현황, 축사 내·외부, 주변도로 및 매몰지에 대한 소독⸱통제 현황, 거점세척⸱소독시설 축산차량 소독 현황, 역학관련 농장 이동제한·소독 등 방역조치 이행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였으며, 동물위생시험소북부지소와 고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상황실 관계자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방역 조치를 더욱 강화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강희성 농정국장은, 최근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시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농장 주변에서도 검출되는 등 감염 멧돼지로 인한 추가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현 상황을 판단하고, 도내 양돈농가에 “2중 울타리 등 8대 방역시설을 신속 설치하고,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통제·소독, 농장 내·외부 매일 소독, 모돈사 방역관리 강화 등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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