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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노엘어린이집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노엘어린이집과 8월 1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육교직원 7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엘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원아 상담 및 생활 중 확인되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아동을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인적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위기사유 해소 등의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경선 원장은 “평소 아동 가정에 어려움이 있으면 해결 방법을 찾기가 어려워서 고민이 있었는데 협약을 통해 연결 고리가 생겨서 안심이 된다. 앞으로 원아뿐 아니라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알게되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 같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용훈 둔포면장은 “본연의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아동 발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아동들이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행복한 둔포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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