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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토론회'

오는 11일 시청 중회의실 개최

춘천시정부는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다양한 대응방안 제시 및 전문가 자문을 진행한다.

시정부는 ▲ 공공보건 역량 및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 틈새없는 돌봄체계 구축 ▲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형 일자리 확대 ▲ 친환경 미래성장 산업 육성 ▲ 저공해 교통수단 이용 활성화 ▲ 트렌드 변화에 맞춘 관광 및 문화상품 개발 등 7개 과제의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토론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변화를 예측하고 실질적 대응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토론회에는 행정, 보건, 복지, 경제, 환경, 문화 6개 분야의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춘천시장과 해당 국·소장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민체감형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예산에 편성하여, 시민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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