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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소방서, 코로나19 아산생활치료센터 소방력 적극 지원

코로나19 확진자 이송에 최선을 다한 119구급대

태안소방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며 확진자 발생 수가 급증함에 따라 아산생활치료센터 이송 지원을 하였다.

최근 전파력이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사람이 입소하는 생활치료센터에서, 증상이 악화 되어 의료기관으로 이송이 필요한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태안소방서는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하여 8월 2일부터 지난 8일까지, 차량과 인력을 아산생활치료센터에 파견해 이송 중 생길 줄 모르는 응급상황을 대비하며 총 22명의 확진자를 의료기관까지 이송 지원하였다.

성상모 구조구급팀장은“코로나19 및 폭염 등으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게 된 것에 뿌듯하며, 소방력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태안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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