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9일까지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34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에 앞서 시정부는 올해 상반기 희망일자리 300명을 모집하기도 했다.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이 있는 춘천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 및 폐업을 경험자 등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로 1일 4시간(주20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시급 8,720원, 부대비 5,000원, 주휴 및 연차 수당이 지급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