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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부동산중개사무소 '온라인 자율점검' 비대면 추진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책의 일환으로‘부동산중개사무소 온라인 자율점검제’를 2021년 5월부터 도입하여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자율점검 방법은 서귀포시 홈페이지에 접속 해‘부동산중개업소 온라인 자율점검’메뉴를 클릭하여 진행하면 된다.

자율점검은 28개 항목으로 △중개사무소등록증, 자격증 원본,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게시 여부 △옥외광고물에 대표자 성명 표기 여부 △계약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대표자 서명 날인 및 보존 여부 △계약서 작성 전 중개보수에 관하여 중개의뢰인과 사전 협의 여부 △중개대상물 허위 표시·광고 여부 등이 있다.

자율점검은 기존 방문 점검 방식이 아닌 비대면 온라인 자율점검 방식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서귀포시 소재 영업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 425개소 중 48개소가 참여하여 순조롭게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점검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자율점검에 참여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미참여 중개사무소 및 민원 다발지역 등은 별도 방문 점검을 추진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중개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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