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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고향의 밤 콘서트 개최

8. 14.일까지 매주 금,토 건전한 야간관광문화 선사

속초시립박물관은 속초시민과 피서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건전한 야간 관광문화 정착을 위해 박물관 야간개장과 함께 국악과 풍물, 속초사자놀이, 클래식 앙상블, 통기타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문화예술 공연예술단이 참여하는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한다.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철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야간에도 속초시립박물관 전시실을 무료로 개방하면서,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속초사자놀이와 속초시립풍물단의 창작 타악 연주곡 리듬&파이터, 사물놀이, 개인놀이 연주와 함께 클래식 앙상블과 통기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하여 속초를 대표하는 야간공연상품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심신을 위로하고, 공연이 있는 속초의 야간 관광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고향의 밤 콘서트가 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어 마니아 층까지 만들어졌으며, 전천후 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됨으로써 비 오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공연자는 물론 관객들 모두가 마음 편한 연주와 관람이 될 것이다.

속초시립박물관은 설악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공연이 함께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한여름 밤 휴게공간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많은 관람객이 야간에도 박물관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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