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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감찰 추진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동해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 4차 대유행이라는 엄중한 상황에 하계 휴가철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감찰 내용은 음주운전, 도박, 성추행 등 공무원의 청렴·품위유지의무 위반, 행동강령 위반행위, 복무규정 위반행위, 기타 공직기강 문란 행위 등이다.

특히,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근무실태 및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각종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시설(근무) 관리 실태 점검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감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 4차 대유행이라는 엄중한 시기에 하계 휴가철을 맞아 내부 직원들의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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