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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미 의원, 제주 농업 현안 해결과 미래 위한 정책간담회 참석

한국농촌지도자 제주시연합회 주최 간담회 경청!!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제주시 농촌지도자들과 농업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8일 오후 2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삼양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인 ‘위성곤 의원 초청 농업인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공익형직불제와 탄소농업도입, FTA기금제도 개선 및 농산물 물류비 문제 등 제주 농업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경미 의원은 “제주지역 1차 산업은 섬이라는 조건불리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특화성을 잘 유지해 왔지만, 무분별한 외국산 농산물의 수입과 기후변화 및 과학기술의 뒷받침으로 인해 육지부 농산물과도 경쟁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농가부채 증가와 농가소득 둔화가 눈에 띄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제주 농업의 미래를 위해 농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제도개선 사항을 잘 듣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회 농해수위에 계신 위성곤 의원께서도 참석하시는 자리인 만큼, 지방자치단체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개선과제에 대해서 국회 차원에서 협력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오늘 간담회는 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 제주시협의회(회장 김창영)가 주최하고, 동부지구회(회장 홍왕유)가 주관한 행사로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하여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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