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에서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앱을 이용한 공공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사업 참여자마다 맞춤형 건강 생활목표를 설정해준 다음, 코디네이터·간호사·영양사 등 전문인력 5인이 대상자의 올바른 생활 습관 교정을 위한 영양·운동·건강 상담을 24주간 진행하는 종합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는 19세 이상의 강릉 시민으로, 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 콜레스테롤 중 1가지 이상의 건강문제요소를 가진 시민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건강검진 후 의사 상담을 통해 서비스 참여여부가 결정된다.
현재 2022년도 상반기 대상자를 연중 계속 모집 중이므로,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강릉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성덕포남로 80-22) 방문 또는 유선(660-2482)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2017년도 110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까지 총 1,071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였다.
강릉시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주민들의 건강증진 동기를 이끌어, 최종적으로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생활 습관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