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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1년 혹서기 취약계층 및 다둥이 가구 물품지원


영월군에서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실태 조사로 폭염 취약가구에 대해 2021년 6월 29일~7월 2일(4일간) 55가구 68명의 혹서기 취약계층에 백미(10kg), 선풍기, 모기퇴치기, 여름이불, 여름의류 및 신발, 제습제 등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한다.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물품 지원 시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영월군의 저출산의 문제를 극복하고 연이은 출산과 육아로 힘들었을 다둥이 가정을 위로하고자 지난 4월 6가구 방문에 이어 8가구를 추가 방문하여 지원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씀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복지소외계층이 더 소외 될 수 있는 만큼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보살필 수 있는 정감있는 영월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영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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