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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더청년봉사단, 이재정 국회의원과 함께 안양에서 봉사활동 가져

이재정 의원 “향후 안양 동안을 지역 경로당 여건 개선에 노력할 것”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인 이재정 국회의원은 지난 8월 31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더청년봉사단 및 하늘복지재단과 함께 호계동 삼익아파트 경로당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소속 ‘더청년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통해 정당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결성된 단체이다. 더청년봉사단은 미시적으로 차상위계층에 대한 보편적 교육, 노인건강 및 고독사 예방을, 거시적으로는 UN의 지속가능발전 17개 목표 및 북한주민 인권 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8월 31일, 더청년봉사단의 발대식과 첫 봉사활동이 호계동 삼익아파트 경로당에서 이루어졌다. 더청년봉사단은 안양지역 봉사단체인 하늘복지재단과 함께 호계동 삼익아파트 경로당의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 및 빨래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인 이재정 국회의원도 해당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이재정 국회의원은 맨발로 이불빨래를 하고, 색이 바랜 창문에 페인트를 칠하는 등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일손을 도왔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에 최경옥 노인회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시민과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에 이재정 의원은 “더청년봉사단의 첫 봉사활동지역이 호계동 삼익아파트 경로당으로 선택되어 더없이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청년봉사단 및 하늘복지재단과 함께 안양 동안을에 거주하는 노인분들이 편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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