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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 개최

1129일의 기억, 그리고 새로운 비상

동해시는 6․25전쟁의 역사적 교육을 상기시키고, 전후 세대에게 호국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6월 25일 동해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 및 안보단체 회원 및 학생 ․ 일반시민 등 280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시 10분부터 안보특강및 영상물상영 등 사전행사에 이어 11시부터 본 행사인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9시부터 15시까지는 동해시문화예술회관 현관로비에서 6.25전쟁관련 사진전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실시에 따른 좌석 배치,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인원을 제한·운영한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6.25 전쟁 71주년을 기념하여,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헌신과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특히 국가유공자와 유족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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