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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수상자 선정


강원도는 「제25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부문별 수상자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행도민대상 수상자 선정은 4.1부터 4.30까지 도내 18개 시장‧군수, 사회단체, 군부대, 강원도민중앙회로부터 18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서면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친절봉사‧근검‧효행‧의행‧애향 각 부문별 최종 후보자 2명씩을 선정한 후,
《 제25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최종 수상자 》 친절봉사 : 속초시 전순옥 (만67세, 여) 근 검 : 강릉시 김정숙 (만83세, 여) 효 행 : 삼척시 김형철 (만51세, 남) 의 행 : 평창군 홍준균 (만48세, 남) 애 향 : (사)강원도민중앙회 홍장표 (만74세, 남)
6.21. 강원도청 제2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제25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위원장 강원일보 권혁순 논설주간)를 열어 부문별 최종 수상자 1명씩 총 5명을 선정했다.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은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조례」에 따라 5개 부문에서 선행의 귀감이 되고 있는 모범 도민을 매년 시군 및 사회단체, 군부대 등으로부터 추천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자 각 1명씩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97년 이후 ‘20년까지 총 115명이 수상했으며, 이번 ‘21년 선행도민대상 수상자 시상은 7.8 「강원도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이뤄진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에서 귀감이 되는 모범도민을 적극적으로 발굴‧시상하여 밝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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