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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미래교육연구원, 제67회 제주과학전람회 동영상 심사로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미래교육연구원은 지난 6월 18일 ‘제67회 제주과학전람회’를 동영상 심사로 대회를 운영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모든 대회를 동영상과 온라인으로 운영함은 물론 ‘전시실 소독’, ‘작품 설치 인원 최소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대회를 실시하였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령 전국과학전람회규칙’에 따라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제주미래교육연구원에서 도대표를 선발하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운영하는 전국과학전람회에 참가하게 된다. 올해에는 △물리 △화학 △생물 △산업 및 에너지(SW·IT부문 포함) △지구 및 환경의 5개 부문에 학생부 58팀, 교원부 6팀이 참가하였다. 이 중 12팀을 선발하여 전국대회에 참여한다. 특히 올해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SW‧IT’ 부문을 신설, ‘산업 및 에너지’ 부문에 포함하여 대회를 운영하였다.

김상진 원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과학 관련 대회와 행사가 취소되었으나, 올해에는 동영상 및 온라인으로 운영 방법을 변경하여 대부분의 대회가 운영한다”며, “코로나19에 의한 어려움이 크지만,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약하기 위하여 미래 세대를 준비하는 일을 멈출 수는 없다”고 강조하였다.

[보도자료출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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