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보건소는 제 7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슬로건으로 행사를 전개하였다.
구강보건의 날은 6월 9일로서 6월은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 9일은 영구치의‘구’자를 숫자화 하여‘9’이다.
보건소는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덕포 5일장, 영월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며 캠페인을 실시하고 구간보건 주간에는 보건소 민원실 내에 구강보건 패널 전시 등을 진행한다.
또한 6월 한달동안 영월읍을 비롯한 관내 18개소에 정기적 구강검진을 안내하는 현수막을 설치하여 가족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게 된다.
영월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마스크 속 구강 위생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아건강을 지키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