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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제34회'세계 금연의 날'맞이 공중이용시설 대상 합동금연점검 실시


지난 5월 25일 철원군보건소는 제34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이하여 ‘담배 연기 없는 철원’을 만들기 위한 금연실천 홍보와 함께 깨끗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철원경찰서와 공중이용시설 대상 합동금연점검을 실시했다.

총 24의 인력(보건소 직원 16명, 금연지원도 4명, 철원경찰서 4명)은 7개의 조로 편성되어 관내 전역이 공중이용시설 중 게임제공업소 105개소, 휴게음식점 105개소와 평소 민원발생이 있던 일반음식점 7개소, 교통시설 2개소 대상으로 하였다.

이번 점검에서 금연구역 점검사항, 금연구역 내 흡연실 설치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또한 금연구역 내 흡연 시 3만원부터 최대 10만원 까지 과태료가 부과됨을 안내하였다.

이경옥 보건소장은“주변인의 건강을 위해 금연구역에서의 금연을 철저히 준수하시길 바라며, 흡연자 중 금연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금연클리닉을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철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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