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5월 28일 제227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여 안전건설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사업소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마무리하였다. 심사한 추가경정예산안은 5월 31일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여 의결할 계획이다.
[2021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회의]
김억연 의원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국도 7호선 삼척 I.C 개선사업 조속 추진 주문했다.
김민철 의원은 어촌뉴딜 300 사업이 막대한 사업비가 투자되는 만큼 사업목적에 맞게 차질없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과 소득증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추진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코로나 19 관련 의료진 및 자원 봉사자들이 업무 과중이 되지 않도록 휴식 부여와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되도록 예산 지원 주문했다.
김명숙 의원은 각종 사업들이 지역 이미지와 환경에 맞도록 특화된 사업 추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생활민원 신속처리와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처리 시설에 폐목재, 해양쓰레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검토 주문 했다.
양희전 의원은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태풍피해복구사업 우기 전 조기 완공 주문했다.
[보도자료출처: 삼척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