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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비대면교육 강화


서귀포보건소는 코로나 19로 인해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집합 영양교육을 1:1개별교육과 비대면(온라인)교육으로 변경하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간대별로 사전전화 예약 후 개별교육과 상담이 진행된다. 온라인 영양교육은‘EBS육아학교’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이유식 성공비결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 참여하여 퀴즈를 통해 확인하고 일정 점수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재수강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전망이다. 특히 다문화가정을 위한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양한 외국어 번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단계가 완화되면 영양플러스 신규대상자와 다문화가정 방문을 통하여 대상자별 식생활, 영양관리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빈혈,성장부진,영양불량 등)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영양교육과 영양식품을 지원한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개인별 맞춤 서비스와 전문화된 영양관리를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상태 및 건강위험요인 개선으로 스스로 식생활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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