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환동해본부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어촌 여성 어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 및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영어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성어업인 복지바우처」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한다.
강원도는 어업인구 고령화에 따른 여성어업인 고령화 문제로 인하여, 지원대상 연령 기준을(만 20세 이상 ~ 만 70세 미만 → 만 75세 미만)으로 확대하였고, 카드 사용가능 기존 업종 32개 업종에서 유흥, 의료,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1인당 20만원 한도)으로 확대하여 업종간의 형평성을 유지하였다.
또한 완화된 연령 기준의 여성어업인에게 지원하기 위하여 147명, 30백만원 예산을 추가 확보 하였다.
분야별 지원요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시·군(해양수산과, 농정과) 또는 강원도(환동해본부 어업진흥과)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사용처 확대로 복지바우처 카드 사용 불편을 최소화 하여 여성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