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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코로나 Zero 희망업소 방역파트너 1,000개소 돌파

코로나 제로 희망업소 방역파트너 526개소 3차 선정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의 피해를 입은 도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한 코로나 제로 희망업소 방역파트너십 사업이 추진한 지 2개월 만에 선정업소가 1,000개소가 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선정한 업소는 1차 249개소, 2차 357개소, 3차 526개소로 총 1,132개소이며, 방역물품 꾸러미로 방역파트너 인증 표찰, 손소독제, 살균소독제, 마스크, 방역포스터가 제공되었다.

선정 결과, 업종별로는 소규모 판매점(42%)이 가장 많고, 음식점(36%), 학원, 카페, 이미용업소 순이었고, 시군별로는 춘천(36%), 원주, 강릉에서 신청이 가장 많았다.

방역파트너 인증기간은 3개월로 매월 방역물품이 제공된다. 인증기간 중 방역수칙 위반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 시 인증이 취소되며, 미 발생할 경우 갱신이 가능하다.

방역파트너십을 희망하는 업소는, 도청 홈페이지나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강원도 방역파트너’를 검색하면 신청페이지로 연결되어 간단하게 온라인(네이버폼) 신청이 가능하고, 도내 농협 전지점, 시군청 민원실,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사업신청서를 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여 참여할 수 있다.

강원도는 또한 종합유통 전문업체인 GS리테일과 협력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도내 GS25 편의점 574개 점포를 대상으로 홍보하여 404개 점포(70%)가 방역파트너로 신청 및 선정되었다.

다가오는 피서철의 도내 방문객 급증으로 코로나 대유행이 우려되는 만큼 도민의 장기화된 피로감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GS리테일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강원도 방역대책추진단장은 코로나19 지속적인 집단감염 발생으로 도민의 자율방역의지가 중요한 때인 만큼 코로나 제로 희망업소 방역파트너를 보다 더 많은 사업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역파트너 이웃맺기, 방역파트너 인증 이벤트 등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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