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영월군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 문화도시 인식 높여

청소년 대상 문화도시 인식 확산 및 홍보

영월군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봉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어린이 ․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도시 홍보행사를 가져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지역교육 활성화와 학생 중심의 진로탐색 및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한 '찾아가는 진로박람회'에서 문화도시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서 영월문화도시추진센터는 참여한 초등학생 86명을 대상으로 추억으로 기록될 기념사진과 문화도시 영월에 대한 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영월의 미래세대가 생각하는 문화로 충전되는 일상과 문화도시를 기록하였으며 영월 문화도시 추진사업과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문화 사업 간 연계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홍보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영월군]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