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가 드림스타트 사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다양한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속초의료원과 연계하여 건강검진 및 질병예방과 조기 치료를 위한 흉부촬영, 혈액질환 등 13개 항목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속초의료원 취약계층 공공의료복지연계사업(301 네트워크)과 관련 외래진료 시 본인부담액 전액 지원(입원진료 시 현금 50만원 상당 지원)하여 아동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이밖에도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시력교정을 위해 관내 안경원(큐씨 글라스, 다비치 안경원)과 협약을 맺어 매월 6명의 아동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영유아 아동(생후 14일~71개월)은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건강(영양) 교육 및 영양제, 유산균을 지원한다.
김영복 시 교육청소년과장은“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속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