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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문순지사,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비닐봉투 쓰지말Go, 대나무 칫솔 쓰Go로 실천 문구 약속

강원도 최문순지사는 생활 속 친환경 실천 운동인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고고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할 수 있는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환경부 조명래 前 장관이 지난 1월 4일 시작한 이래 여러 기관과 인사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비닐봉투 쓰지말고, 대나무 칫솔 쓰고”라는 실천 문구로 전 직원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약속했다.

다음 고고챌린지 릴레이 주자로는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 강태선 위원장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조직위 신창재 위원장을 지명하였고 국제적인 행사에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의 필요성을 알려 범세계적인 모범적 행사가 되기를 기원하는 의도를 담았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였고 도민 모두가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작은 노력이 있어야, 탈플라스틱 사회로 이행해 갈 수 있다“며 도민들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부탁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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