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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 버스정류장 이전

5월 1일, 둔내자율방범대초소 앞 부지로 이전

횡성군은 5월 1일, 둔내 버스정류장을 둔내면 둔방내리 592-1 일원, 현 자율방범대 초소 앞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구)둔내 버스정류장은 건물소유자의 시외버스 매표사업 포기와 부지이용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더 이상 운영이 불가하여, 이전이 추진되었다.

이전하는 둔내 버스정류장에는 매일 시외버스 6회, 농어촌버스 17회, 희망버스 17회 총 40여회가 운행되며 시외버스 매표는 하지 않는다.

군은 버스정류장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승강장 내 버스안내정보시스템, 선풍기 및 발열 의자 등을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한상윤 도시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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