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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초2 문해력 향상 지원 교원 연수

문해력과 학습력, 문해력을 향상하는 국어활동 사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4월 28일 도내 초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기초학력 보장 문해력 향상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2월 한글책임교육 직무연수와 4월 한글과정 직무연수에 이은 세 번째 연수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변화에 가장 중요한 문해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학년 첫 배움책’의 저자, ‘초등국어수업’과 ‘7인 7색 수업 이야기’의 공저인 서울 도봉초 박지희 교장선생님이 강사로 초청되었으며‘문해력과 학습력, 문해력을 향상하는 국어수업 활동’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의 언어발달과정에 알맞은 활동을 소개하고 일상에서 어휘를 확대할 수 있는 날마다 책 읽어주기, 낱말놀이, 세 문장 쓰기 등 국어과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방법과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중 학교교육과 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1대1 맞춤형 읽기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심층진단 및 지도방법 컨설팅, 언어치료 지원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기초학력의 바탕이 되는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며, 오늘 연수에서 익힌 다양한 활동 사례를 학교에서 발전시켜 나가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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