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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5월 가정의 달 특집영상 “소방관이 되고 싶어”

비대면 영상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 기여

강원도 소방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119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이벤트를 개최한다.

5. 5일 어린이날 안전체험행사는 매년 18개 소방서에서 진행되며 1일 체험객이 15만명에 달하는 가장 인기 있는 행사였다.

코로나 19로 인해 체험행사와 기념축제가 제한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이벤트를 통해 안전의식 향상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영상은 춘천소방서를 배경으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강원도 캐릭터 범이&곰이가 출연하여 제작했다.

소방관이 되고 싶은 범이&곰이가 위기상황별 퀴즈 미션을 유니폼을 획득하는 등 점차 소방관으로 탈바꿈 하는 상황극이다
어린이들이 미션을 슬기롭게 해결하며 꿈을 이루는 영상을 보며 안전에 대한 인지능력을 배양토록 제작한 어린이 맞춤형 교육영상이다.

영상은 강원소방 tv를 통해 5.1일부터 5. 10일까지 시청가능하며 이벤트는 댓글로 영상 속 퀴즈 답안이나 시청하는 사진을 등록하면 1,000명에게 소방 범이&곰이 마스크 트랩을 보내준다.

강원소방은 영상을 통해 실제 화재 시 어린이들이 선택의 기로에 서는 신고⦁대피⦁진압 중 대피가 가장 우선임을 강조하며 “불나면 대피먼저”화제 슬로건을 영상에 포함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안전영상이 어린이날 홈트하는 가정에 안전의식 향상과 즐거움에 기여토록 많은 시청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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