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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한민국 대표‘웰니스 관광’성지로 도약

강원도 전 지역의 웰니스 관광 확대 및 유관기관 협업 홍보마케팅 지속 추진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위드 코로나시대 트렌드에 맞춰 그에 맞는 우수 모델을 제시하고 육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KTO)가 공동으로 추진하는「2021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사업」에 ‘정선 로미지안가든’과 ‘정선 하이원리조트 HAO웰니스’ 등 강원도 2개 시설이 최종선정 되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 선정사업’은 사전 신청한 전국 웰니스 관광지 62개소를 대상으로 학계·업계 등 웰니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의 1(서면)·2차(현장)평가 등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되었으며, 21년도 전국 7개소 선정 지역 중 강원도가 2개소라는 점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청정 자연을 기본으로 한 치유와 힐링 글로벌 여행의 최적지가 강원도임을 증명하는 계기로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정선이 웰니스 관광을 통해 기존 폐광 이미지를 탈피하고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폐광지역이 많은 강원도에 새로운 관광성장 동력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2개의 웰니스 시설은 20년도 문체부 공모로 선정된 웰니스 클러스터 사업 중 코로나 맞춤형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육성분야의 프로그램 컨설팅, 종사원 교육 등 사전 인큐베이팅을 통해 얻어진 결과물로 지속가능한 성장형 웰니스 기반 조성 및 주변 관광지까지 확대 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이창우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위드 코로나시대 웰니스 관광을 통해 침제된 지역 관광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 정선군, 웰니스 시설 등 관광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및 홍보를 강화 할 예정이고 강원형 웰니스가 코로나 이후 방한관광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육성을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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