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3월 18일부터 매월 1회 위기 청소년 지원 전문자원봉사자 타로심리상담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지난해 기초과정을 수료한 전문자원봉사자 5명으로 심화교육 수료후에는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매월 셋째주 금요일 건널목카페 정원 및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이동 타로 상담소’에서 직접 위기청소년을 만나고 타로카드를 활용한 상담기법으로 자연스럽게 청소년들의 고민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미희센터장은 “타로심리상담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감으로써 청소년의 위기 예방 및 상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로 전화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태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