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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청년마을 만들기」 첫걸음, 행정안전부 서면심사 통과


강릉시 ㈜더웨이브컴퍼니가 행안부 주관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서 서면심사에 통과하였다.

이번 서면심사에서는 전국 34개 청년 단체(기업)가 선정되었으며, 오는 4월 2일(금) 강릉시를 마지막 순서로 하는 현장실사를 통하여 20~24개가 발표심사 대상으로 선정, 4월 16일(금) 최종 12개소가 확정될 예정이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1개소당 5억 원(국비)을 지원할 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청년들에게 자율권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거주하는 청년들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도시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지원한다.

㈜더웨이브컴퍼니는 강릉시 읍·면·동 중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곳 중 하나인 중앙동(60세 이상 인구수 41%)에서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더웨이브컴퍼니에서 추진하는 중앙동 대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이 강릉지역 청년과 타 도시 청년과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활력있는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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