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자원봉사센터은 지난 3월 9일 공근면 수백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온정나눔 세탁소 사업』을 시작하였다.
매주 5회 읍․면별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세탁서비스를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삼성전자의 후원과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세탁기 3대와 건조기 1대를 재설치하고 차량의 보수를 통해 더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온정나눔 세탁소 사업은 3월~11월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역마을회관 및 경로당 및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가 세탁기가 있으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장애인 및 이불빨래와 같은 대형 세탁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조원문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묵묵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에 감사드리며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