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민을 위한 온라인 비만관리 식습관 교실이 마련된다.
원주시 보건소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행복한 식사! 건강한 식습관으로 건강 체중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으로 비만관리를 돕고 시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총 10주에 걸쳐 1:1 개별상담 및 검사, 이론교육, 요리실습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1:1 개별상담 및 검사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진다.
인터넷 또는 모바일 사용이 가능하고 체지방율 33% 이상인 시민 15명 이내를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밴드 또는 원주시청 및 원주시 보건소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