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자원봉사 활성화와 자원봉사자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 30여 명을 ‘삼자봉서포터즈’ 홍보단으로 위촉하고, ‘자원봉사로 행복한 나눔특별시 삼척 만들기’를 다짐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삼자봉서포터즈’는 20대 대학생부터 60대까지 연령, 직업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로 구성되어 거리홍보와 자원봉사 안내부스 운영, SNS기자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결성됐다.
삼척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5월, 7월, 9월을 자원봉사 집중홍보의 달로 지정하여 다양한 자원봉사 이벤트와 홍보물품 배부 등 안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영옥 센터장은 “삼자봉서포터즈의 자발적 참여와 따뜻한 나눔이 더 큰 행복과 보람으로 이어져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관심 갖고 참여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평소 자원봉사에 관심을 가진 삼척시민 여러분 누구나, 부담 없이 자원봉사 안내부스를 이용하여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