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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및 완전 개통을 위한 류태호 태백시장,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 면담


류태호 태백시장은 3월 10일 국회를 방문하여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시․군과 함께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을 면담하고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및 완전 개통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이번 면담에는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 및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에서는 태백시를 비롯 정선군, 삼척시, 영월군 등 4개 시군 단체장이 함께 자리하여 힘을 보탰다.

이번 국회에서 제천∼영월 고속도로 및 영월∼삼척고속도로 양방향 건설에 대한 국비 지원 및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중점추진사업 조기 반영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류태호 시장은 태백시 주요 현안 사업인 매봉산 산악관광 열차 및 ITX 고속철도 도입에 대해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향후 영월∼삼척 92.3km 남은 구간을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시ᆞ군간 공동대응과 강력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조기착공 및 완전개통의 희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임을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태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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